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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투스티커 브랜드 태틀리 론칭라이프스타일 기업 플러스82엘앤씨, ‘태틀리’ 론칭

플러스82엘앤씨(대표 배재호)가 24일 성수동 호스팅하우스에서 뉴욕 브루클린의 타투 스티커 브랜드 ‘태틀리(TATTLY)’의 론칭 쇼케이스를 마치고 국내 유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미국 타투 스티커 브랜드인 ‘태틀리’는 2011년 브루클린에서 설립된 회사로 글로벌한 아티스트들과 파트너쉽을 맺고 다양한 디자인의 타투스티커를 제작하고 있으며 설립 이후 지금까지 약 10억원 이상의 로열티를 아티스트들에게 지급했을 정도로 각광받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 

론칭 쇼케이스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태틀리’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브루클린 감성을 재현한 파티를 열어 늦은시간까지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타투 문화를 즐겼다. 

플러스82엘앤씨는 국내 타투 문화가 점점 성숙해지고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만큼 선입견이 많이 줄고 있다며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타투스티커가 누구나 일상속에서 작은 위트를 더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플러스82엘앤씨는 ‘태틀리’ 외에도 라이플 페이퍼, 크래프트디자인테크놀로지 등 다양한 브랜드를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 ‘태틀리’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문구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될 계획이며 27~28일 진행되는 ‘스타일쉐어’ 마켓 페스트와, 문구 박람회(SISO 페어)에 참가할 예정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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