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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동지역 경제동향간담회」 신규 개최한국은행 강릉본부

한국은행 강릉본부(본부장 하천수)는 10월 31일(수) 경제단체·기업 대표 및 주요 유관기관 인사 등을 중심으로 최근 강원 영동지역 경제동향 및 주요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해「강원 영동지역 경제동향간담회」를 신규 개최했다.

간담회는 강원 영동지역내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매 분기별 1회 정례적으로 회합하여 소통 및 상호 토론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경제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경제동향간담회의 위원은 업종별 지역 협회 및 기업체 대표(9명), 지자체 관계자(2명), 유관기관 대표(4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었다. 

산업계 대표 이외에 지방자치단체 관계자(강릉시, 강릉시의회)도 위원으로 위촉하는 한편 한국은행 강릉본부 본부장과 강릉상공회의소 회장을 공동의장으로 위촉했다. 

제1회 경제동향간담회에서 각 분야를 대표하는 위원들은 강원 영동지역의 경제동향과 주요 현안사항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는 포부를 다짐하였다. 

최은주 기자  jiho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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