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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화천산천어축제 주말 낚시터 인기주말 조기 오픈, 예약 관광객 모바일 바코드 제공

2019 화천산천어축제에서 ‘주말 발권 대란’이 해소될 전망이다.

화천군은 내년 1월5일 개막하는 축제에서 예약 낚시터 발권 부스를 지난해 7개에서 14개로 2배 확대한다.

또 발권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예약 완료자들에게 별도 모바일 바코드를 제공키로 했다.

군은 바코드를 가진 예약자들은 별도 확인절차 없이 바코드 스캔 후 즉시 발권이 가능한 시스템을 도입한다.

주말 예약낚시터에 동시 수 천명이 몰릴 경우 휴대용 스캐너를 이용한 별도 발권 역시 가능해진다.

이와 함께 주말 예약낚시터 운영부스 개시 시간을 새벽 6시로 당기고, 발권은 오전 7시, 입장은 오전 8시30분으로 평일 대비 30분씩 조기 실시키로 했다. 

제1, 2 현장접수 얼음낚시터에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각각 7대의 발권기가 설치된다.

2019 화천산천어축제에서는 얼음낚시터를 포함해 일반 체험프로그램까지 총 51대의 발권기가 동원될 예정이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내년에는 축제장과 시가지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확대하는 등 관광객 편의 증진에 초점을 맞춰 유쾌한 겨울 나들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019 화천산천어축제 예약 낚시터 온라인 예매는 12월10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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