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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19년 희망찬 새해 맞이 행사31일 제야의 종 타종행사 열려

횡성군(군수 한규호)은 다산다난했던 한해를 마무리 하고 2019년 기해년 희망찬 새해를 알리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를 31일 보훈공원 군민의 종각 앞에서 개최한다.

타종행사는 오후 11시 25분 최혜윤 소프라노&카이로 팝페라팀과 퓨전 타악그룹의 ‘타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18년 마무리 인사, 타종식, 희망메세지, 2019년 새해인사, 소원지 태우기 순으로 진행된다.

타종행사와 더불어 횡성군새마을부녀회(회장 원선자)에서는 행사장 인근에 오후 11시부터 무료 떡국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는 군민들에게 12월의 마지막 밤을 따듯하게 녹여줄 LED초와 핫팩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희망찬 새해를 염원하는 소원지를 작성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군민들의 새해소망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

한편, 1월 1일 횡성 덕고산을 비롯한 6개소에서는 새해 해맞이 행사도 있을 예정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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