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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방서, 특수시책 자동제세동기(AED)기기 사용교육“shock! shock! shock! everybody!”
<사진=강릉소방서 제공>

강릉소방서(서장 이진호)는 8일 이안아파트와 입암현대아파트에서 관계자 를 대상으로 의용소방대 활용을 통한 공공장소 및 다중이용시설 자동제세동기(AED) 기기 활성화 추진을 위한 첫 교육서비스를 실시했다.

자동제세동기는 심장 박동이 멈추고 산소 공급이 중단될 때 자동으로 환자의 심장 상태를 분석, 필요에 따라 전기 충격을 가해 심장의 기능을 회복하도록 설계된 의료 장비를 말한다.

이에 강릉소방서는 오는 31일까지 겨울철 특수시책(shock! shock! shock! everybody!)으로 자동제세동기 교육서비스를 운영키로 했으며, 강릉소방서 의용소방대를 활용하여 강릉시 내 AED가 비치된 교동 1주공아파트 외 22개소를 대상으로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2018년 겨울철 특수시책의 하나로 시민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시책”이라며 “AED기기 활성화를 통해 강릉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소생율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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