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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어디 들러볼까…충북 볼거리 '풍성'
국립청주박물관 © News1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가 2일 본격 시작됐다. 연휴기간 충북에는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을 위한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마련됐다.


국립청주박물관은 2~6일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설 행사 ‘새해 복 많이 받으면 돼지~유’를 연다.

4일과 6일에는 황금돼지해인 기해년을 맞아 복돼지 저금통을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1일, 5일에는 추억의 옛날 뽑기를 통해 특대 저금통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또 ‘보스 베이비’등 애니메이션과 전통극 ‘소년, 이순신’과 뮤지컬‘마리의 마법 학교 대모험’이 상영된다.

각종 민속놀이 행사도 상시 이어진다.

 

 

 

옛 대통령 별장 청남대의 ‘대통령 기록사업 준공기념식’이 4일 오후 청남대 대통령기념관에서 열렸다. 청남대 대통령기록관 전경. 사진제공=충북도.© News1


청주 근교에 위치한 옛 대통령별장 청남대는 연휴기간 4일과 5일을 제외하고 개방한다.

연휴 기간에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사전예약 없이 승용차 입장이 가능하다.

충북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단양 만천하스카이워크는 연휴기간 정상 개방된다.

하지만 설 당일인 5일에는 오후 1시부터 전망대만 개방된다.

만학천봉에 조성된 전망대는 단양강 수면에서 120m 높이에 있어 소백산과 단양 호반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전망대 꼭대기에 있는 돌출된 하늘길은 고강도 삼중 투명 강화유리로 만들어져 단양강의 기암절벽 위에 서 있는 듯 아찔한 느낌을 준다.

토종 민물 어류 등 세계 각국 민물고기가 전시되는 단양 아누리아쿠아리움도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이 외에도 청주미동산수목원과 괴산 산막이 옛길, 단양 도담삼봉에서 겨울 정취를 느껴볼 수 있다.

 

 

 

 

 

 

단양 만천하 스카이 워크와 대명 리조트 단양(대명레저산업 제공) © News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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