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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에 기해년 소망 담아'…19일 원주 회촌 달맞이축제
보름달과 달집 태우기© News1


(원주=뉴스1) 이찬우 기자 = 강원 원주시의 대표 정월대보름 행사인 '회촌 달맞이축제'가 19일 오후 3시부터 흥업면 매지리 회촌마을 달맞이광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27회를 맞는 회촌 달맞이 축제는 세시풍속의 전통을 잇고 지역주민의 새해 안녕과 행운을 기리는 행사로 진행된다.

오후 3시부터 소원지쓰기, 망우리돌리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윷점보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 프로그램인 민속놀이 마당이 진행된다.

오후 6시부터는 길놀이, 달맞이고사, 매지농악 시연, 떡메치기, 달밤음악회, 달집태우기 등이 진행되는 달밤놀이 마당이 열린다.

특히 2006년 강원도 시도무형문화제 18호로 지정된 매지농악보존회가 이날 매지농악을 선보인다.

마지막 피날레 행사인 난장놀이는 오후 9시50분부터 회촌마을 사람들과 시민들이 함께 달맞이축제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날 보름달이 뜨는 시각은 오후 8시이며 달집은 오후 9시에 태운다.

 

 

 

원주매지농악 공연(원주매지농악보존회 제공)© 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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