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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산 '금강산서 창립 기념식, 관광 재개 기대감 고조'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현대아산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8일과 9일 북한 금강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 정부가 현대아산 임직원 22명의 방북을 승인했다. 배국환 사장 등 임직원 20여 명은 1박2일 일정으로 금강산에서 기념식과 기념 만찬 등의 일정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은 7일 서울 연지동 현대아산 사무실 모습.2019.2.7/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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