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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이슈] 방탄소년단, 오늘 美LA 출국…한국 최초 그래미어워드 참석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그래미 어워즈 참석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RM(왼쪽부터), 진, 슈가, 정국, 뷔, 지민, 제이홉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자로 참석한다. 2019.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제61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 참석차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방탄소년단은 9일 오후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지민(오른쪽)이 그래미 어워즈 참석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고 있다. 2019.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그래미 어워즈 참석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고 있다. 2019.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그래미 어워즈 참석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고 있다. 2019.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그래미 어워즈 참석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고 있다. 2019.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방탄소년단은 최근 그래미 어워드로부터 공식 초청을 받고 시상자로 참석을 확정했다. 이에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일(현지 시간)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그래미 어워드에서 역대 그래미 어워즈 수상자인 알레시아 카라(Alessia Cara), 존 메이어(John Mayer), 메간 트레이너(Meghan Trainor) 등과 시상자로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도 참석한다.

방탄소년단이 시상자로 참석하는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The Recording Academy)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빌보드 뮤직 어워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한국 가수가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 오르는 건 K팝 사상 최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지난 2018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수상한 데 이어 그래미 어워드에까지 참석하면서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에 모두 참석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그래미 어워즈 참석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고 있다. 2019.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뷔(왼쪽)가 그래미 어워즈 참석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며 다정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9.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그래미 어워즈 참석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고 있다. 2019.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그래미 어워즈 참석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고 있다. 2019.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지민(오른쪽)이 그래미 어워즈 참석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고 있다. 2019.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이 그래미 어워즈 참석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하고 있다. 2019.2.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한편 그래미 어워즈는 10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을 통해 생중계된다. 국내에서는 Mnet이 11일(한국시간) 오전 9시50분부터 독점 생중계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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