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안전교통
달걀 산란일자 표기 첫 날
 


(전주=뉴스1) 문요한 기자 = 달걀 껍데기(난각) 산란일자 표시제도가 시행된 23일 오전 전북 전주시 이마트 전주점에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 모니터가 달걀을 전수조사하고 있다. 이마트 담당자는 "시행일 전부터 산란일자가 표시된 달걀을 받기 시작해 이날부터 판매되는 계란은 100% 산란일자가 표기된 계란이다"라고 밝혔다.2019.2.23/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최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