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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0%이상 뛴 암호화폐 엔진 …'삼성 지갑 후광'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주요 암호화폐들이 차익실현이후 주춤하고 있는 사이 26일 하루 200%이상 폭등한 엔진(ENJIN) 코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엔진 코인은 이날 24시간사이에 가격이 0.00000958 비트코인에서 0.00002943비트코인으로 207% 치솟았다.

엔진코인은 글로벌 순위 58위에 랭크된 암호화폐로 대중에는 다소 생소하다.

하지만 전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삼성 모바일 비즈니스 서밋'서 암호화폐지갑 파트너로 엔진의 로고가 소개됐다. 앞서 갤럭시 S10 언팩행사를 통해 확인된 삼성 암호화폐 지갑으로 엔진 월렛이 선택되며 엔진코인은 단박에 관심의 중심에 섰다. 엔진코인은 게임 개발 플랫폼 암호화폐로 게임 거래 등에 특화된 것이 장점이다. 엔진월렛은 이더리움 기반의 ERC-20, ERC-721, ERC-1155을 저장할 수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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