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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거: 유관순 이야기', 3.1절의 힘? '사바하' 이어 2위
'항거: 유관순 이야기'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항거: 유관순 이야기'가 '사바하'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사바하'는 28일 하루 10만 6845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67만 7410명이다.

이어 '항거: 유관순 이야기'가 '증인'을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항거: 유관순 이야기'는 1919년 3.1 만세운동 후 3평도 항 되는 서대문 감독 8호실 속 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을 그리는 영화다.

3.1절을 하루 앞둔 시점 '항거: 유관순 이야기'가 1위인 '사바하'를 바싹 추격한 만큼, 3.1절 당일의 성적 또한 기대감을 준다.

한편 '항거: 유관순 이야기'에 이어 '증인'이 8만 1311명을 동원해 3위를 차지했고, '극한직업'이 6만 6832명을 동원해 4위, '자전차왕 엄복동'이 2마 212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5위를 차지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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