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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 등 중부산지 대설주의보 발효지역별 적설 현황은 오후 2시 기준 면온(평창) 4.2cm, 내면(홍천) 3.5cm, 기린(인제) 3.3cm, 대화(평창) 3.3cm
절기상 '우수'인 19일 강원도 영서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휘닉스평창 가로수에 흰눈이 쌓여 있다.2019.2.19/뉴스1 © News1 권혜민 기자


(강원=뉴스1) 하중천 기자 = 강원지방기상청은 23일 오후 2시를 기해 강원도 평창 평지 및 강원중부산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이 눈 구름대는 빠르게 남동진함에 따라 2시간 이내에 대설주의보는 해제될 전망이다.

현재 일부 강원동해안은 대체로 맑으나 그 밖에 강원도는 흐린 가운데 홍천, 인제, 원주, 평창 등에는 비 또는 눈이 오고 있다.

기온이 낮은 강원산지에는 3cm 내외의 눈이 쌓인 곳이 있겠다.

지역별 적설 현황은 오후 2시 기준 면온(평창) 4.2cm, 내면(홍천) 3.5cm, 기린(인제) 3.3cm, 대화(평창) 3.3cm이다.

특히 영동고속도로 둔내~대관령 구간과 운두령, 구룡령, 진고개를 비롯한 고갯길에는 눈으로 인해 미끄러운 곳이 많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온이 낮은 강원산지와 해발고도가 높은 강원내륙에는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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