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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박원순, 세계기자대회 참석 60개국 언론인 80명 환영만찬
박원순 서울시장. (뉴스1DB)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권형진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은 25일 오후 6시30분 프레지던트호텔 19층 브람스홀에서 한국기자협회와 공동으로 '2019 세계 기자대회 만찬'을 연다. 60여개국 언론인 80명이 참석한다.


세계기자대회는 한국기자협회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한반도 평화와 언론의 역할-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30일까지 서울, 인천, 수원, 세종, 전주, 광주, 대전 등에서 열린다.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반도가 전 세계를 향해 자주 독립을 외친 지 100주년이 되는 올해 '평화'는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적 과제라는 화두를 던질 예정이다.

또 남북교류를 위한 전담부서 신설과 마스터플랜 마련 등 한반도 평화를 향한 서울시의 노력을 소개하고,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에도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박 시장은 오후 2시 마포구 연남동 경의선 숲길 주변 상가를 찾아 '제로페이' 홍보캠페인을 펼친다. 경의선 숲길 주변 상가는 61개 점포 중 32곳이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가입, 52.4%의 가맹률을 보이고 있다.

박 시장은 꽃집, 커피숖, 책방 등에서 제로페이로 물건을 구매하고, 제로페이 가맹점에 제로페이 결제 때 필요한 QR코드를 직접 배송한다. 박 시장은 지난 13일에는 중랑구 전통시장을 찾아 제로페이 사용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오후 4시에는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9대 서울시립대학교 총장 취임식'에 참석한다. 지난 1일 제9대 총장에 임명된 서순탁 총장에게 교기를 전달하고 축사한다. 취임식에는 학생, 교수,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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