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N이슈] '검찰 송치' 정준영4월 중순 재판 전망…형량 관심↑
이성과의 성관계를 불법 촬영해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준영(30)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19.3.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검찰에 송치된 가수 정준영(30)이 오는 4월 중순 재판에 넘겨질 전망이다.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는 29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로부터 정준영의 불법촬영 영상물 유포건을 송치받았다. 검찰은 이 사건을 검토한 후 증거 관계를 확인, 정준영을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할 예정이다.

형사소송법상 검찰은 피의자를 최대 20일 구속할 수 있으므로 정준영은 늦어도 오는 17일 이전 재판에 넘겨질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정준영이 현재까지 13건의 불법촬영물을 공유한 것으로 확인했다.

정준영은 지난 2015년 말부터 8개월 동안 가수 승리와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 등 지인들이 있는 단체 채팅방에서 자신이 찍은 여성들과의 부적절한 영상을 수차례 공유한 혐의(성폭력처벌법 위반)를 받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최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