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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흠 세종대 교수, LH 새로운 수장으로…내달 8일 취임
내달 LH 사장에 취임하는 변창흠 현 세종대 교수© News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진희정 기자 = 변창흠 세종대 교수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에 취임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변 교수는 내달 8일 사장 취임식을 갖고 임기 3년의 업무를 시작한다.

그동안 사장 자리엔 변 교수뿐 아니라 LH 출신·국토부 관료가 하마평에 올랐다.

변 신임 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2014년 11월부터 3년간 '도시재생 전도사'로 불리며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을 지냈다.

그는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과 서울연구원에서 호흡을 맞췄다. 중앙 정부가 추진하는 서민 주거 안정 정책을 충실하게 이끌어 나갈 적임자라는 견해가 나온 이유다.

변 신임 사장은 앞으로 문재인 정부의 3기 신도시 건설과 도시재생 사업 과제를 3년간 수행해야 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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