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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내린천변 철쭉 복원20년전 산철쭉 군락지
20년전 강원 인제군 내린천변 산철쭉 군락지 모습. (인제군 제공) 2019.4.3/뉴스1 © News1


(인제=뉴스1) 김경석 기자 = 20년전 산철쭉 군락지였다가 수해로 사라진 강원 인제군 내린천변 산철쭉 군락지가 복원된다.


군은 1억원을 투입해 국도 31호선 내린천변 일대 약 25㎞ 구간에 5만본 이상의 산철쭉과 회양목 등을 심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년전 자연훼손과 큰 수해 등 영향으로 사라진 산철쭉 군락지를 복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군은 이달부터 인제군 고사리 피아시 계곡에 산철쭉과 회양목 1만본을 심고 장마철 이후 나머지 4만본을 추가로 심을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해마다 4,5월이면 내린천 일대가 연분홍 철쭉의 물결로 아름다운 비경을 자랑했다"며 "20년전 내린천 명성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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