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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동병무지청장, ‘청춘예찬 기자 및 병무직원 기자와 소통·격려의 시간’ 가져
사진=강원영동병무지청

김종원 강원영동병무지청장은 4월 5일(금) 청춘예찬 기자 및 병무직원 기자와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춘예찬(blog.daum.net/mma9090)은 병무청 소식, 병역이야기, 군입대 안내, 모집일정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병무청 공식블로그로 2009년부터 운영을 시작하여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청춘예찬 기자단’은 병역정책의 주 수요자인 대학생과 병역의무자의 부모, 애인(곰신)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책현장에서 다양한 계층과의 직접 소통과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 청춘예찬 기자단은 대학생기자 15명, 곰신기자 10명, 부모기자 15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그 중 3명이 강원영동청 기자단으로 활동한 바 있다. 올해에는 대학생기자 20명, 곰신기자 10명, 부모기자 10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영동지역은 대학생기자 최지원씨, 최신성씨, 부모기자 이기태씨가 선정되었다.

강원영동청 청춘예찬 기자단은 이미 활동을 시작하여 ‘오죽헌시립박물관 사회복무요원!! 길 잃은 치매어르신 구조’, ‘강원영동병무지청, 관내 광복회 방문 병역 명문가 안내’라는 제목의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앞으로 병역판정검사, 현역병 입영문화제 등 병무행정 정책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병역이행 가족들의 이야기를 병무청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할 예정이다.

한편, ‘병무직원 기자단’은 주요정책 및 현안에 대한 온라인 홍보 강화 및 확산을 목표로 2015년도 도입하여 병무청 직원 본인 업무에 대한 현장중심 SNS 콘텐츠를 발굴하여 게시하는 임무를 하고 있다. 정부정책 및 병무행정 주요정책을 확산 홍보하고 병역판정검사, 동원훈련 등 정책현장 실시간 홍보로 국민과 소통을 강화하며 직원 본인의 일상도 소개한다. 강원영동청은 김부연, 함승우 주무관이 기자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날 간담회에 참석한 부모기자 이기태씨는 “군 복무 중이거나 입대를 앞둔 아들을 둔 부모님들을 대신해 병역이행 현장을 누비며 열심히 활동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고, 병무직원 기자단 함승우 주무관은 “올 한해 병무직원 기자로서 병역이행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병무행정 소통과 공감의 메신저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종원 강원영동병무지청장은 “청춘예찬 기자 및 병무직원 기자가 활발한 취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이들이 병무청의 소통의 메신저가 되어 병역이행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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