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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강원, 23~26일 객실승무원 900여명 면접
(플라이강원 제공)© 뉴스1


(양양=뉴스1) 고재교 기자 =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항공사 플라이강원이 올해 첫 객실승무원 채용에 나선다.


23일 양양군에 따르면 플라이강원은 신입직과 경력직 객실승무원을 채용하기 위해 23~26일 서울 리베라호텔(청담동)과 양양군청에서 객실승무원 면접시험을 실시한다.

900여명 면접을 실시해 최대 8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면접 대상자 중 강원도 면접 희망자는 신입직 104명이다. 이들의 면접은 4월26일 양양군청 2층 휴게실에서 진행된다.

이번에 채용되는 인력은 운항 증명(AOC)과 올해 도입 예정인 3대의 항공기 운항에 투입될 예정이다.

앞서 서류 전형 심사 결과는 지난 15일 발표됐다.

군 관계자는 "플라이강원이 항공운항증명을 신청했고 양양군 대표 기업으로서 군에서 면접을 실시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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