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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장미축제' 22일 개막…“특별한 추억 만드세요”
‘러브스토리 인 울산’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울산대공원 장미축제(사진은 지난해 축제모습) © News1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울산시와 SK울산Complex가 공동 주관하는 '제13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오는 22일부터 5일간 울산대공원 장미원 및 남문광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러브스토리 인 울산'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개막식과 공연, 전시·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22일 울산대공원 장미원 메인 무대에서 축하 퍼레이드 'I love U PARADE', 개막점등 불꽃쇼, 멀티 레이저 쇼 등으로 진행된다.

이어 개막공연으로 소향, 이건명, 뉴프라임오케스트라의 '판타스틱 러브'가 펼쳐진다.

또 23일부터 폐막일까지 웅산·전제덕의 'Jazz Perfume', 유리상자·박학기·정동하·해나의 '응답하라! 청춘아!', 볼빨간사춘기·스웨덴 세탁소·스무살의 '수줍은 장미', YB밴드(윤도현)의 '나는 나비, 너는 장미' 등 유명 가수와 그룹의 공연이 이어진다.

특별행사로 축제의 주인공인 시민들이 참여하는 '장미가 간다' 워킹퍼레이드가 26일 울산대공원 동문~정문~장미원까지 펼쳐진다.

또 축제 기간동안 장미원내 갈티못에 어린왕자를 테마로 한 러브매직 '마법의 연못', 장미빌리지, 장미 사진콘테스트 및 수상작품전시, 로즈카페, 행복카페 등이 장미원과 남문·SK광장에서 운영된다.

이 외에도 울산지역 예술공연단체, 울산거주 외국인들의 민속공연 등 러브뮤직콘서트, 로즈카페 버스킹, 인형극, 거리퍼포먼스 등 매일 주·야간 향기가득한 장미원 특설무대에서 아름다운 선율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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