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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6월 2~5일 중국 상해·항주 항일유적지 탐방
수원시청. © News1


(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수원시가 올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중국 상해·항주 항일유적지를 탐방한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염태영 수원시장과 수원시 3·1운동·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위원들로 구성된 수원시 탐방단은 6월2~5일 중국 상해·항주 항일유적지를 탐방한다.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염태영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탐방에는 김봉식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추진위원회 위원, 시 공직자 등 33명이 참여한다.

탐방단은 이 기간에 '송경령기념관'으로 불리는 만국공묘와 중국위안부역사박물관, 상해 임시정부 청사, 삼일당교회터, 루쉰공원에 있는 매헌 윤봉길 기념관과 가흥시에 있는 김구 선생 피난처를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해 1월 출범한 수원시 3·1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는 올 한 해 동안 수원지역 독립운동 역사와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재조명하고 널리 알리는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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