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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장난감도서관 학부모에 인기…지난해 3000개 대여
영천시 장난감도서관(영천시제공) © News1 정우용 기자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취학 전 영·유아에게 장난감을 빌려주는 경북 영천시 장난감도서관이 부모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31일 영천시에 따르면 소꿉놀이, 블록놀이, 자동차 등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장난감도서관에 1200여명의 회원이 등록, 이용하고 있다.

지난해 장난감도서관이 대여해준 장난감이 3000여개에 이른다.

도서관 1층의 자유놀이실에서는 나이와 신체, 발달 특성에 맞는 다양한 장난감이 구비돼 있으며, 2층 프로그램실에서는 면양, 육지거북, 토끼 등을 직접 만지고 먹이를 주면서 동물과 교감하는 수업이 진행된다.

장난감도서관은 영천시민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1인당 대형 1점, 소형 2점의 장난감을 10일간 빌릴 수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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