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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메밀꽃밭 조성…새로운 지역 명소 각광
단양군 상진리 일대 하천 부지 메밀꽃밭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연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1

 


(단양=뉴스1) 조영석 기자 = 충북 단양군과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는 충주댐 수변지역 경관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메밀꽃밭이 새로운 지역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30일 단양군에 따르면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와 충주댐 수변지역 경관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단양읍 상진리 122-2 일원 9000㎡(2700평) 규모에 메밀꽃을 식재했다.

현재 만개한 메밀꽃은 단양읍 단양군보건소부터 장미터널입구까지 이어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단양군 관계자는 "한국수자원공사 충주권지사와 협업하여 상생협력사업 발굴과 지역관광 자원개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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