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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주총장소 울산대로 긴급 변경…11시10분 개최(속보)
현대중공업은 주총장소인 한마음회관이 노조측의 점거로 정상적인 주총 개최가 힘들다고 보고 11시10분 울산대 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한다고 긴급 공지했다.© 뉴스1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현대중공업이 노조의 점거로 주총 개최가 어려워진 한마음회관 대신 울산대학교로 장소를 변경했다.


사측은 31일 오전 10시30분께 기존 주총장소인 한마음회관이 노조측의 점거로 정상적인 주총 개최가 힘들다고 보고 11시10분 울산대 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한다고 긴급 공지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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