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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헝가리 참사' 허블레아니호 침몰부터 인양까지
11일 오후(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인근에서 인양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가 바지선에 고정되고 있다. 2019.6.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5월29일(이하 현지시각)

▶오후 9시5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부근서 관광객 30명 등 한국인 33명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호, 대형 크루즈 '바이킹시긴'에 추돌 사고 당한 뒤 침몰
▶한국인 7명 구조, 7명 사망, 19명 실종, 현지인 선장·승무원 실종 확인
▶오후 9시25분 헝가리 구조요원 도착, 수색 시작

◇5월30일
▶헝가리 경찰 당국, 희생자 7명 시신 수습 위치 공개

◇5월31일
▶정부, 해군 해난구조대(SSU)와 소방청 국제구조대 등 합동신속대응팀 파견, 강경화 외교부 장관 사고 현장 도착
▶피해자 가족들 사고 현장 도착
▶헝가리 구조대, 침몰 유람선 수중음파 사진 공개

◇6월1일
▶허블레아니 추돌한 크루즈선 '바이킹 시긴' 선장 구속(보석금 약 6150만원 조건)
▶헝가리 외교부-한국 신속대응팀, 공동 수상수색 시작
▶정부합동신속대응팀, 소나 투입해 침몰 유람선 형태파악
▶허블레아니 선사 속한 '크루즈 동맹', 허블레아니 침몰 순간 추가 영상 공개

◇6월3일
▶헝가리·한국 잠수요원, 사고 현장서 수중 수색 진행
▶사고 현장에서 50대 여성, 사고 현장 하류에서 60대 남성 등 한국인 시신 2구 발견

◇6월4일
▶사고 현장 하류에서 60대 남성과 20대 남성, 사고 현장 에서 20대 남성 등 한국인 시신 3구 발견

◇6월5일
▶사고 현장에서 40대 여성과 60대 남성, 사고 현장 하류에서 30대 여성과 60대 남성 등 한국인 시신 4구 발견
▶허블레아니 인양 대형 크레인 '클라크 아담' 사고현장으로 출발
▶사고 현장서 허블레아니호 선체결속·시신 유실 방지 등 인양준비작업 시작

◇6월6일
▶사고 현장 하류에서 60대 남성, 30대 여성 등 한국인 시신 2구 발견
▶사고 현장 하류에서 헝가리인 남성 시신 발견, 헝가리인 실종자 첫 수습
▶대형크레인 '클라크 아담', 사고지점 6㎞ 앞두고 정박
▶플랜B '플로팅 도크'(부양) 대안 제기

◇6월7일
▶'클라크 아담', 예인선 투입 끝에 사고지점 부근 도착
▶사망자 시신 4구 현지서 화장

◇6월8일
▶사고현장 하류에서 20대 한국인 여성 시신 발견

◇6월10일
▶허블레아니호 와이어 결속 작업 완료
▶크레인-허블레아니호 연결 작업 완료
▶한국인 유해 4구 인천공항 도착

◇6월11일
▶오전 6시47분 사고 발생 13일만에 허블레아니호 인양 시작
▶인양 도중 객실 입구계단에서 최연소 실종자 6세 여자 어린이 포함 한국인 추정 시신 3구 발견, 조타실에서 헝가리인 선장 추정 시신 발견
▶오후 1시30분 허블레아니호 인양 완료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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