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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번영회, 휴휴암 주변 관광기반시설 확충 건의
11일 강원도 현남면 광진리 휴휴암에서 양양군번영회가 관광기반시설확충을 건의하고 있다. (양양군 제공) 2019.6.11/뉴스1 © News1


(양양=뉴스1) 고재교 기자 = 강원 양양군번영회(회장 정준화)는 현남면 광진리 휴휴암 주변 관광기반시설 확충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11일 양양군에 제출했다.


건의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양양을 방문한 관광객은 77만34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3만8954명에 비해 두 배 가까이 급증했다. 지금으로부터 24년 전인 1995년 창건된 이래 명실상부한 중요 관광자원이 됐다.

번영회는 "주말이면 주차공간과 공중화장실, 위태로워 보이는 산비탈 출입로 등 휴휴암 주변 관광기반시설은 연간 400만명이 다녀가는 관광지라기엔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이라며 "관광발전에 대한 현실적 대안을 마련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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