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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총 4개의 단편영화 지원작 작품 선정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고재정)는 지역에 열악한 환경에서 활동 중인 영상인 및 강릉시 출신인 영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 한 달간 <2019 강릉 독립영화제작지원> 사업을 공모 접수하였다. 그리고 6월 14일 <2019 강릉 독립영화제작지원>의 총 4편의 단편 영화 지원작이 선정 발표되었다.

<2019 강릉 독립영화제작지원공모> 지원대상은 독립영화 제작을 희망하는 영상인, 강릉시에 거주하고 있는 감독, PD를 대상으로 지원했다. 최종면접을 통해 선정된 작품은‘81’,‘그날의 바다’,‘크리스마스에 바다는’,‘초행길’총 4편의 단편 영화 지원작이 선정되었다. 본선 심사위원은 김진유(영화감독), 우문기 (영화감독), 최정민 (영화감독) 씨가 위촉되어 심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당선된 작품은 후반 작업을 통해 영화 완성도의 기여도와 강릉 지역의 특색이 두드러지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 창작지원팀은 “이번 강릉시영상미디어센터의 독립영화 제작 지원의 선정 작품들이 기대된다. 앞으로 후반 제작 지원을 통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여 독립영화 도시 강릉에서 활발한 영화 작품 활동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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