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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 70여일 앞으로1만4000명 참가 목표
지난해 9월11일 강원 원주시 따뚜공연장에서 '2018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 개막 축하 불꽃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2018.9.11/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원주=뉴스1) 권혜민 기자 = 퍼레이드형 경연 퍼포먼스 축제인 강원 원주시의 대표축제,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이 시민의 곁으로 성큼 다가오며 화려한 춤판을 예고하고 있다.


24일 원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아시아의 리우라고 불리는 원주다이내믹댄싱카니발은 '길, 사람, 소통'을 슬로건으로 9월3~8일 따뚜공연장 등 원주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 경연에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170개팀 1만4000여명 참가를 목표로 한다.

지난해에는 124개팀 1만1000명이 참가했다.

댄싱카니발 ·프리댄싱페스타 경연 참가부터 시민참여프로그램, 홍보운영부스 등 각 분야의 참가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축제 안의 작은 축제인 프린지페스티벌에도 국악, 스트릿 댄스, 뮤지컬, 연극, 마임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축제 관계자는 "경연 참가팀 외에도 자원봉사, 시민합창단, 대학생기자단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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