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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폭염경보 내릴 때마다 살수 방침

오늘(5일, 금) 양구군 전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양구군은 오늘부터 양구읍 시가지에서 도로 살수를 시작한다.

도로 살수는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실시된다.

지난달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한 양구군은 앞으로도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지속적으로 도로 살수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양구읍 시가지의 주요 횡단보도에 설치된 그늘막을 활용하는 것은 물론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시외버스터미널, 양구중앙시장 앞 버스 정류장, 레포츠공원 등 3개소에 이달 중 쿨링 포그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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