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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국-베트남 MICE 바이어 도내 유치 나서
사진=강원도 제공
사진=강원도 제공

강원도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동남아 마이스(MICE·Meeting, Incentive trip, Convention, Event) 바이어 유치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현지에서 진행되는 ‘2019 방콕-하노이 MICE 로드쇼’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강원도, 강원국제회의센터, 강원도 경제진흥원이 공동으로 현지 여행사, 항공사 등을 만나 도내 신규 기업 인센티브 투어 및 국제회의를 유치하기 위해 홍보․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평창동계올림픽을 테마로 한 강원 마이스 관광과 최근 동남아에 부는 한류열풍에 맞추어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로드쇼는 지난 6월 강원도-서울 공동마케팅 MOU체결, 대한민국 최대 마이스 박람회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에서의 지역홍보설명회와 동해안 지역 팸투어, 강원트래블마트 진행, 2019 국제고체이온학회 평창 유치 및 개최, 지역인재와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홍보 등 강원도의 지속적이고 다각도로 진행되는 마이스 마케팅의 일환이다.

강원도 관광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로드쇼 참가를 계기로 겨울이 없는 두 지역에 겨울, 한류, DMZ 등 강원도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알려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강원도 마이스 관계자는 “이번 로드쇼의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동남아의 주요 한국 방문객인 태국과 베트남에 강원도만의 유니크한 국제행사 인프라, 관광자원, 유치·개최 지원 사항 등을 알림으로써 강원 마이스산업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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