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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셀, 찰머스 따돌리고 남자 100m 금메달모두…3관왕
미국의 카엘렙 드레셀. 2019.7.24/뉴스1 © News1 한산 기자


(광주=뉴스1) 나연준 기자 = '차세대 수영황제' 카엘렙 드레셀(미국)이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드레셀은 25일 오후 광주 남부대학교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100m에서 46초96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드레셀은 지난 2017 부다페스트 대회에 이어 이 종목 2연패에 성공했다. 또한 드레셀은 이번 대회에서 계영 400m, 접영 50m 우승에 이어 3관왕을 달성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자유형 100m 금메달리스트 카일 찰머스(호주)는 47초08로 은메달, 러시아의 블라디슬라브 그리네브는 47초82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드레셀은 레이스 초반 부터 선두로 치고 나가 50m 지점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후반 50m에서 찰머스가 빠르게 따라 붙었지만 드레셀은 끝까지 리드를 빼앗기지 않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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