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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北발사체 고도 약 25㎞, 220여㎞ 비행"(상보)
2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2019.8.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2일 오전 북한이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와 관련해 고도는 약 25㎞, 비행속도는 220여㎞라고 밝혔다.


앞서 합참은 이날 "오전 2시59분께, 오전 3시23분께 함경남도 영흥 일대에서 동해 상으로 미상 단거리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발사된 발사체들이 미사일인지 방사포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는 중이다.

한편 북한은 지난달 31일에도 오전 5시6분, 5시27분께 원산 갈마 일대에서 동북방 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한 바 있다. 당시 합참은 고도 30㎞, 비행거리 250㎞로 파악했다. .

북한이 지난달 25일에도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한 것을 포함하면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8일 동안 3차례가 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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