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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19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워크숍 및 업무협약 체결
사진=태백시 제공

태백시 도시재생과는 2019. 8. 6. (화) 13시에 태백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2019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최종 선정된 9개 단체 회원들과 함께 주민공모사업 업무협약 체결과 워크숍을 실시하였다.

금번에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권상동)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에서는 보조사업 대상자들의 보조금 집행 기준, 보조금 교부조건에 대한 사전 공지와 더불어, 사업 추진실적보고서 및 정산보고서 작성방법에 대한 설명과, 도시재생 공모사업 컨설팅을 통한 사업 보완으로 지역주민들의 도시재생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 참여율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금년도 태백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은 2019년 8월부터 12월까지 황지지역과 장성지역에서 공모사업이 진행되며, 황지지역은 위축된 도심상권에 활력 및 청년 창업 등 일자리 창출, 황지천 물길 복원 생태하천 홍보를 위한 황부자 며느리 야시장외 2건이 선정되었고, 장성지역은 40여 년간 동고동락을 함께하고, 광부들의 보금자리였던 화광아파트 이별식을 통한 주민들의 화합의 장을 내용으로 하는 화광아파트 장례식 외 5건이 선정되는 등 총 9건을 선정 39백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향후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으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 참여율을 높이고, 마을공동체의 활동과 역량을 강화하여 도시 경쟁력을 회복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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