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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자 강릉시의원,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 위촉

김복자 강릉시의원이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임기는 이달부터 2021년 8월까지 2년이다.
김 시의원은 “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확대하기 위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및 의정활동 정보 공개와 자치조직권 강화, 책임성 확보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난 19~26일 개회된 제277회 시의회 임시회에서 김 시의원은 강릉시 추경예산에 일회성·행사성이 많다는 지적을 했다. 이번 추가경정 예산 규모는 1조 2555억2200만원으로 확정됨으로써 개청이래 첫 일반회계 1조원 편성으로 화제가 되었다. 
그러나 김 시의원은 '강릉 아레나 시민체육문화공간 개관 기념, 강릉청소년 음악제'의 수의계약의 문제점, 해당 음악제의 팝페라 가수를 비상근 예술 감독으로 앉히며 인건비 1억5천만원을 추경예산에 반영하려 한 점 등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주민 불편사항이나 현안사업으로 편성돼야 마땅한 추경예산이 강릉시의 행사성 예산으로 쓰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성문  moon609kik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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