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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통문, 함께 쓰고 읽어요'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북촌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름 없는 북촌 여성들의 외침, 여권통문'에서 관계자가 여권통문 글자에 색칠을 하고 있다. 이번행사는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인권선언 '여권통문' 발표 121주년을 기념하며 개최됐다. 2019.8.3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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