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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서 기부 챌린지 '옥스팜 트레일워커' 100㎞ 대장정 시작
31일 오전 강원 홍천군 가람리조트에서 옥스팜 트레일워커 기부 챌린지 참가자들이 출발을 하고 있다. 이날 512명의 참가자들은 용소계곡, 회동마을, 소류정 등을 거쳐 인제군 만해마을까지 약 100㎞ 걷는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 팀을 이뤄 38시간 동안 100㎞를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 챌린지로 한국에서는 올해가 3번째다. (옥스팜 제공) 2019.8.31/뉴스1 © News1


(홍천=뉴스1) 김경석 기자 = 세계적인 기부 프로젝트인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31일 오전 강원 홍천군 가람리조트에서 100㎞ 걷기 대장정에 들어갔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 팀을 이뤄 38시간 동안 100㎞를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 챌린지로 한국에서 올해가 3회째다.

이번 행사는 128개 팀 512명이 참여해 가람리조트에서 용소계곡, 회동마을, 소류정 등을 거쳐 인제 만해마을까지 약 100㎞를 걷는다.

옥스팜 관계자는 "홍콩을 비롯해 현재까지 영국, 뉴질랜드, 프랑스, 인도, 호주 등 전 세계 12개국에서 약 20만명 이상이 참여했다"며 "지금까지 행사를 통해 2300억원 이상의 후원금이 모금됐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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