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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장사 오른 윤필재 '감독님 고맙습니다'
 


12일 전남 영암군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태백장사(80kg 이하)에 등극한 윤필재(의성군청)가배용수 감독과 기쁨의 포옹을 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2019.9.12/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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