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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강원(23일, 월)…오전까지 태풍 영향
제17호 태풍 ‘타파’가 북상 중인 22일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안인진 해변 일원의 파도가 거세가 날뛰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7시를 기해 동해중부앞바다에 태풍 경보를 내릴 예정이다. 2019.9.22/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


(강원=뉴스1) 김경석 기자 = 23일 강원도는 오전 중 태풍의 영향에서 벗어나 오후부터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내륙 12~15도, 산지 11~12도, 동해안 15~16도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20~23도, 산지 14~16도, 동해안 19~21도로 전날보다 1~4도 높겠다.

이날 오전 9시까지 태풍 '타파' 영향으로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비가 내리겠다.

이와 함께 초속 35~45m의 강풍과 영서지역은 초속 15~30m의 바람이 불겠다.

동해중부해상은 초속 12~17m의 바람이 불고 물결은 1~4.2m로 매우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오전까지 태풍 영향을 받는 만큼 시설·농작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며 "오후부터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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