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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도약하는 전국체전을 위해'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양승동 KBS사장(왼쪽부터)과 방송인 김미화, 박원순 서울시장, 하재헌 예비역 중사, 신원철 서울시의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 환영·합화 행사에서 장애인전국체전 성화대에 점화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9.9.29/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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