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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 일주일째 정상·82만↑…'조커' 예매율 56% 1위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이 개봉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정상을 지켰다. 그 가운데 오는 2일 개봉하는 신작들 중 할리우드 영화 '조커'가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박스오피스 순위 변동이 예고됐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997개 스크린에서 6만431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82만3805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이로써 지난달 25일 개봉한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개봉 이후 7일째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위인 '양자물리학'은 같은 날 4만6492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48만4565명을 기록했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3만1809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451만2921명으로 집계됐다.

2일 개봉하는 신작 '조커'는 실시간 예매율에서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2일 오전 8시10분 기준 예매관객수 21만4550명으로 예매율 56.0%를 기록했다. 이날 함께 개봉하는 '가장 보통의 연애'는 예매율 19.8%를 차지했다.

한편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한국전쟁 중 기울어진 전세를 단숨에 뒤집을 수 있었던 인천상륙작전 하루 전, 양동작전으로 진행된 장사상륙작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된 772명 학도병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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