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안전교통
강릉소방서, 태풍‘미탁’ 피해 복구위해 구슬땀
사진=강릉소방서 제공

강릉소방서(서장 진형민) 경포수난전문의소대(대장 김용성) 30여명은 지난 3일부터 오늘(4일)까지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침수 피해가 큰 강릉 경포 진안상가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의소대원은 침수지역 교통통제 및 사고방지를 위해 주변 집기류를 정리하는 등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정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