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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바라는 미래?…논산시 15일 ‘청년 원탁회의’
논산시청 전경© 뉴스1


(논산=뉴스1) 이병렬 기자 = 충남 논산시는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 취암동 청출어람에서 ‘모이자! 말해보자! 논산청년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원탁회의에서는 70여명의 청년들이 10명씩 7개조로 일자리, 문화·여가, 주거환경 등 각 분야별로 청년 실태, 청년이 바라는 논산의 미래상 등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할 예정이다.

시는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을 현재 연구 용역이 진행 중인 ‘논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논산에 거주하는 청년 만18세에서 39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는 14일까지 전략기획실 정책개발2팀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이 겪고 있는 실질적인 사회 문제에 관해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서로 공유하며 획기적인 청년 정책을 마련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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