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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국민체육센터서 11~14일 '국제 무예 올림피아드대회'
제2회 국제 무예 올림피아드대회가 11일부터 14일까지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괌, 일본,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등 6개 국 선수 100여 명과 주최국인 한국의 선수 500여 명이 출전한 가운데 열린다. 사진은 중국의 전통 무예 소림무술 시연 장면. ./뉴스1 © News1


(보은=뉴스1) 김기준 기자 = 제2회 국제 무예 올림피아드대회가 11일부터 14일까지 충북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10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괌, 일본,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등 6개국 선수 100여명과 주최국인 한국의 선수 500여 명이 출전한다.

한국의 태권도, 미국(괌)의 전통무술, 일본의 가라테, 중국의 소림무술 등 각국의 고유 무술을 선보인다.

군은 대회를 마친 선수단을 상대로 속리산 법주사, 동학 유적지, 삼년산성 등 군내 명소를 찾아가는 역사탐방을 할 계획이다.

이 대회는 지난해 괌에서 처음 열렸다.

대회를 주관하는 동아시아태권도연맹의 오노균 회장은 "이번 대회가 세계 무예인들의 기량을 겨루고, 친선을 도모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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