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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마을, 청춘을 담다’…17~20일 원주서 마을박람회 개최
2019 제1회 강원도 마을박람회 홍보 포스터. (강원도 제공) 2019.10.9 /뉴스1 © News1


(춘천=뉴스1) 하중천 기자 = 제1회 강원도 마을박람회가 ‘강원마을, 청춘을 담다’ 주제로 17~20일 강원 원주시 따뚜공연장에서 4일간 열린다.


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로 고향이 사라지고 있는 현 시대에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의 국민적 관심도 제고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마을기업에 대한 판로확대?홍보?마케팅 기회를 제공하는 등 강원마을 축제로 꾸며지며 GTI 국제무역 투자박람회와 연계한다.

주요 행사는 마을기업 유공자·우수마을 공동체 시상식, 100여개 참여기업 대표와의 마을기업 정책 추진 간담회, 강원도 마을기업 제품 및 농산물 활용 요리시연 등이 진행된다.

또 박람회 기간 마을기업 우수상품 등 판촉?경품 이벤트, 강원상품권 홍보 등 다양한 현장 행사(영상물 상영, 볼거리, 먹거리 등)가 펼쳐진다.

박용식 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강원도민이 지역의 사회적경제 및 마을공동체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 내 사회적경제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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