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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인식' 뚫린 삼성 갤럭시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삼성전자가 갤럭시 S10과 갤럭시 노트10에 탑재한 디스플레이 내장형 지문인식이 보안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 17일 외신과 국내 IT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갤럭시S10과 갤럭시노트10의 초음파 지문 인식이 실리콘 케이스를 씌웠을 때 등록된 지문이 아닐 때도 잠금이 풀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아직 원인은 파악하고 있으며 패치 여부 등은 조사가 마무리된 다음에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내부적으로 조사에 착수했으며 인증된 정품 액세서리만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은 18일 서울 서초구 삼성딜라이트에 전시된 갤럭시S10 시리즈. 2019.10.18/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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