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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고성 산불피해자 비대위, 대검 앞 상경집회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속초·고성 산불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검찰의 수사 발표를 촉구하며 상경집회를 열고 있다. 오른쪽은 발언하는 이양수 자유한국당 의원. 피해자들은 지난 4월 4일 산불 발화지점으로 지목된 전신주와 관련 검찰이 한전 과실에 대해 발표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정부를 향해서는 추경 180억원에 대한 활용방안을 내놓아야한다고 외쳤다. 2019.10.29/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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