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멀티미디어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개봉일 1위…시리즈 최고 오프닝 스코어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감독 팀 밀러)가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 시리즈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1일 오전 7시 기준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개봉 첫날인 지난 30일 26만9363명을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개봉과 동시에 '82년생 김지영' 등 쟁쟁한 화제작들을 모두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이다.

특히 이와 같은 기록은 '터미네이터'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오프닝 신기록으로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26만2434명)과 '터미네이터 제니시스'(25만3699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훌쩍 뛰어넘는 기록이다. 이뿐만 아니라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영진위 통합전산망을 비롯해 주요 예매사이트의 1위를 휩쓸고 있다.

한편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심판의 날 그 후, 미래에서 온 ‘슈퍼 솔져’ 그레이스 VS 최첨단 기술력으로 무장한 최강의 적 터미네이터 ‘Rev-9’이 벌이는 새로운 운명의 격돌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최은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