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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지사, 금강산 관광재개 국제적 협력 나서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금강산 관광재개를 위해 미국을 방문하는 등 국제적 협력에 나선다.

강원도에 따르면, 최문순 강원도지사는「The Asia Institute」과 「PeaceCorea)의 초청을 받아 11월 7일(목)부터 11월9일(토)까지 미국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11월 7일(목) 개최되는 한미평화학술대회(Korea-US Peace Conference)에 참가, 기조연설을 통해 금강산 관광 재개가 남북 관계 뿐만 아니라, 미국의 국익과 북미 관계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을 이야기 하고,  금강산 관광 재개 등에 대한 미국의 전향적인 입장 변화를 촉구할 예정이다.

또한, 11.8(금) 미국 현지에서 미국 정관계의 주요 인사들과의 현지 간담회를 통해 강원도의 한반도 평화정착 노력들을 알리고 국제적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한편, 강원도는 지난해(2018년)부터 평창 평화포럼을 개최하는 등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적 공조 제고와 관심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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