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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19 10대 뉴스 선정

삼척시는 시민들과 함께 동행(同行)할 희망의 다리 2020년도 새해를 앞두고 2019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으뜸성과와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하였다.

주요 으뜸성과로는 정부로부터 수소산업 R&D 특화도시 지정, 미세먼지 없는 청정 환경 제1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한 결과인 대한민국 환경대상 본상 수상, 강원도로부터 3년 연속 어르신 일자리사업 평가 대상 수상과 노인, 장애인, 청소년, 아동 모두를 아우르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으로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에 지정 및 책 읽는 도시문화 확산을 위한 공로로 인문독서 아카데미 최우수 수행기관 선정이 꼽혔다.

10대 뉴스는 시민들의 설문투표, 시 홈페이지 및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국민 생각함’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선정되었다.

1위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재난위기 대응에 뛰어난 안정감을 보여준 시민들의 저력과 민・관의 선제적인 초기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었다는 정부평가와 함께「태풍 재난위기 선제적 대응」이 선정되었다.

2위는 시민들을 환호와 감동 그리고 잠시 울먹였던 잊지 못할 시간「대진원전 예정구역 지정철회」가 선정되었다.

3위는「평택-삼척 동서고속도로 조기착공 청와대 국민청원」으로, 당초 목표 20만명에는 미치지 못하였으나 더 큰 염원과 열정, 그리고 국민적 공감대라는 큰 성과를 얻었으며, 앞으로 정부의 수소경제 정책과 연계하여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양방향 동시착공을 위한 대국민 서명운동 등 외연확장에 더욱더 매진하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해안의 명품 ‘초곡 용굴 촛대바위 길’ 개장」,「수소에너지 거점도시 물꼬 터」, 「전국 지자체평가 종합순위 6위」,「제2의 백종원을 꿈꾸는 ‘청년몰’ 개장」,「2019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정부 공모사업 59개 사업 약 1,367억 확보」,「美 인증기관, 실화재시험연구센터 시험기관 지정」이 10대 뉴스에 올랐다.

삼척시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도시 삼척」 건설을 위해 2020년을 삼척 마케팅 원년으로 삼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지역의 정체성 확립, 시민들의 자긍심 고취 등 보다 더 나은 삼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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