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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펜션 가스폭발 사망자 4명 부검 결과 "폭발에 의한 화재사"
 


(동해=뉴스1) 고재교 기자 = 설날이었던 지난 25일 강원 동해시에서 발생한 가스폭발 사고로 6명이 사망하는 등 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당일 사망한 4명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 부검 결과가 나왔다.


28일 동해시 토바펜션 가스폭발 사고 수사전담팀에 따르면 이들은 '폭발에 의한 화재사'로 확인됐다.

사고 당일 이모씨(56·여)와 남편 최모씨(76), 이씨의 두 자매(70세, 66세) 등 4명이 숨졌다.

이후 치료 중 26일 사망한 이모씨(54)에 대해선 국과수에서 이날 부검을 실시했다. 27일 사망한 이모씨(65·여)에 대한 부검은 29일 진행될 예정이다.

경찰은 국과수와 합동감식 등 가스폭발사고 원인 규명에 집중하면서 사고가 발생한 미신고 펜션에 대한 행정기관 등 각종 인허가, 점검 및 조치사항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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